이 공간에 대해 요즘 많이 생각을 해봤는데, 
문을 닫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.

이 곳과 비슷한 형태로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은 많이 있고
다시 필요성을 느끼면 다시 시작하려고 해요.

모든 기록들은 백업해서 잘 가지고 있으려고요.

그럼 또 어디선가 만나요!

:-)
Posted by 아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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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나야. 2010.09.17 17:4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쉽다!

  2. 루인 2010.10.16 10:5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ㅠㅠㅠ
    하지만 소통할 수 있는 블로그만은 아니니까요!
    늘 건강하세요. :)